분류 전체보기81 최고의 해돋이 명소 삼척 쏠비치 추천해요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해돋이 명소 찾고 계신다면 여기 추천해요 작년에 절친들과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고 주변에 구경거리도 많으니 함께 안내해 드려요 바로 그 유명한 삼척 쏠비치♬ 산토리니 광장도 절대 놓칠 수 없는 곳이다. 이날 내 기억으로는 7시 30분이 넘어서 해가 뜬 것 같다. 아침 일찍 산토리니 광장에서 한참을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어떤 가족은 안 뜬다면서 그냥 가버리기도 했다. 그러나 해는 저렇게 아름답게 내 눈앞에 나타나주었다. 너무도 아름답게^^ 삼척 쏠비치 리조트 안으로 돌아오니 여전히 이렇게 아름답게 비춰주고 있었다. 방안에서도 잘 보인다면서 계속 자고 있었던 친구가 너무 좋아했던 모습이 기억난다. ㅎㅎ 삼척 쏠비치에서 조금만 걸어 나가면 이렇게 아름다운 해변이 이어진다. 해수욕장.. 2022. 12. 29.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하고 싶은 대로 살아보겠습니다] 유튜버 감성대디 성현규 | 유튜버 감성대디 현재 아이 둘을 키우는 전업주부이자 구독자 30만 명의 유튜버로 활약 중이다. 그는 할 얘기가 참 많은 사람이다. 안 해 본 일이 없고 그래서 깨달은 것도 많다. 예술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다가 미국 LA에 패션 광고 회사에 취업해서 포토그래퍼로 일을 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접한 EDM 음악에 빠져들어 사진을 그만두고 DJ로 일하기도 하고 미국에서 세탁소도 운영했다. 그 후 31살에 귀국한다. 한국에서도 사업을 하다가 결혼 후 갑자기 목수 일을 배워 일을 시작한다. 그 일도 둘째 딸이 태어나면서 일을 접고 가족회의를 통해 전업 주부로 뛰어든다. 그의 이야기는 남얘기 같으면서도 한 번쯤은 겪어본 우리들 이야기 같아서 공감이 많이 되었다.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하고 싶은 대로 살아.. 2022. 12. 28. 2023년 달력 [2023 이연의 그림 달력 세트]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식탁 위에는 아직도 올해 달력만 덩그러니 놓여 있다. 2023년은 어떤 모습일까?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된 [2023 이연의 그림 달력 세트] 오늘 하루만 열심히 살아요, 그렇게 하루, 또 하루 첫 문장부터 묘한 느낌을 주었다. "그림으로 생각을 전하는 유튜버" "그림 배우러 왔다가 인생 배우고 가요"라는 평을 듣는 독보적인 유튜버 이연의 그림 달력 첫 작품이다. 이연의 그림 달력 세트 구성 14개월의 탁상 달력 + 종이 포스터(A3 크기의 디터 람스 포스터) + 엽서 10장(이연의 한정판 드로잉 작품) 이연 작가는 특히 디터 람스를 좋아한다고 한다. 작업하거나 힘들 때 벽에 붙여진 디터 람스 포스터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을 받았다고 한다. 이연 작가뿐만 아니라 디터 람스.. 2022. 12. 27. [불편한 편의점2] 내 이야기 같은 이야기 불편한 편의점 2로 막을 내리는 건가? 우리 동네 이야기처럼 너무 친숙해서 책을 다 읽고도 끝이 아닌 것만 같은 착각이 들고 많이 아쉽기도 하다. 지금의 내 이야기 같고 과거의 내 이야기 같고 또 나의 이웃 이야기 같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도 책을 놓지 못할 정도로 깊이 빠져들었는데 두 번째 이야기 역시 재미와 감동이 최고다. 현재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고민과 사실들을 전혀 꾸밈없이 풀어가고 있고 읽는 내내 치유받는 기분도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현실과 착각하게 할 정도로 지금과 같은 코로나 시기다. 드라마에서 마스크 쓰면서 연기하는 것을 봤을 때도 신기했는데 책에서 그대로 전해지니 몰입도가 더 강했던 것 같다. 코로나로 인해 일이 미뤄지고 또 많이 아팠고 그로 인해 딛고 일어나는 모습들이 마치 .. 2022. 12. 22. [관점을 디자인하라] 관점디자이너 박용후 관점디자이너 박용후 작가 박용후는 대한민국 1호 관점디자이너다. '관점디자이너?' 어떤 일을 하는지 생소할 것이다. 관점을 바꿔 생각의 방향이나 구조를 바꾸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없었던 명칭을 자신의 직업에 새로운 이름을 붙여 하나의 브랜드로 이끌어낸 것이다. 카카오, 배달의 민족, 애니팡 등 수많은 기업들과 홍보와 마케팅을 함께 했다. 지금도 수십 개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유독 '착한 기업'의 성장을 도와 함께 성장하는 일을 큰 보람으로 삼는다. 실제로 그에게 월급을 주고 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착한 기업이다. 돈을 벌고 싶어 하는 기업보다 꿈을 이루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일을 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는 한 달에 20번의 월급을 받는다. 고정적.. 2022. 12. 20. [이직혁명] 이직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세상이 많이 변하고 있다. 우리가 매일 다니는 직장에서도 실감을 한다. 근무형태도 바뀌고 일하는 마인드도 점점 변하기 시작했다. 나도 이직을 여러 번 했었다. 스트레스받으며 나를 혹사시키는 환경에서 일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다. 물론 내 기준이긴 하지만 참을 수 있는 만큼 참아 보고 개선의 여지가 없으면 퇴사를 하곤 했다. 쉽게 취직도 잘해서인지 재취업에 대한 부담도 크게 없었던 것 같다. 한 직장을 오래 다니는 사람들이 부러울 때도 있었고 신기하기도 했었다. 만족감에 오래 다니는 것보다 여기서 나가면 나를 받아주는 곳이 있을까를 먼저 걱정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 일이 마음에 안 들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그대로 자신을 혹사하며 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그렇게 버티는 것이 옳은 걸까? 이 책은 그런 내.. 2022. 12. 16. [스몰빅] 작은 성공을 반복하라 지은이 제프 헤이든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온라인 매거진 Inc.com의 인기 칼럼니스트다. 팔로우가 가장 많은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고 있고 인터넷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글은 감성과 과학,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책으로 전 세계인에게 다가왔다. 온라인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지닌 그의 노하우가 궁금해졌다. 책을 펼쳐보니 깨알 같은 글씨 속에서도 보기 좋게 글자색으로 차별화를 주었고 밑줄도 그어져 있어서 일단 읽는 것이 편했다.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도 꽤 많았고 직접 경험하면서 적은 글들이라 쉽게 읽혔다. 무엇보다 그가 지금까지 노력해서 일구어낸 팁들을 알 수 있어서 일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작은 성공에서 시작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 2022. 12. 15. [일주일은 금요일부터 시작하라] 하고 싶은 일 전부 하는 시간 사용법 나는 시간을 잘 쓰고 잘 관리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 왔다. 그래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려고 마음은 먹지만 현실에서는 쉽지가 않았다. "시간이 없어서"라는 말을 우리는 참 많이 쓰고 많이도 듣는다. 누구에게나 다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이다. 그러나 누군가는 한 시간 더, 두 시간 더 주어진 것처럼 시간을 야무지게 잘 쓰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다. 나는 시간을 아까워하면서 잘 활용할 줄을 몰랐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목말라했던 시간관리법을 제대로 배운 것 같고 케이스들이 다양해서 더 재미있게 읽힌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말들이 나에게도 큰 용기를 준다. "사람이 무언가를 하고 싶어 할 때 시간이 그걸 거부하는 일은 없다." "시간을 지배하면 하고 싶은 걸.. 2022. 12. 14.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개그맨 고명환의 책 읽고 따라하기 책이 시키는 대로 살아보기 지은이 고명환 예전에 TV에서 개그맨 활동을 하던 모습을 봤었다. 이 책을 통해 개그맨뿐만 아니라 그의 타이틀이 참 많다는 것을 알았다. 단국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해서 개그맨 활동을 시작했고, 전공을 살려 영화와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주춤한 시기에 우리가 알고 있는 '옥션'에서 마케팅 대리로도 근무를 했다. 재능이 있었고 회사생활도 잘 해냈다. 현재 식당을 경영하며 강의도 하고 있고 뮤지컬 제작과 공연도 기획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도 늘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4번이나 사업 실패를 경험했고 무엇보다 끔찍했던 건 2005년에 일어난 교통사고였다.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가는 길에 매니저 옆자리에서 잠든 사이 트럭과 크게 부딪친 것이다. 다행히 완전.. 2022. 12. 13. [이번 생은 N잡러] 취미로 월 천만 원 버는 법 * 취미로 월 천만 원 버는 법 * 퇴사하지 않고 부캐로 돈 버는 플랫폼 정복 * 나의 작고 소중한 재능, 긁지 않은 복권이다 책 제목부터 시작해서 모든 타이틀에 끌림이 있다. 나도 취미로 월 천만 원 벌고 싶고 내가 하고 싶은 것, 나의 작은 재능을 살려 즐겁게 일하면서 돈도 벌고 싶다. 생각만 하지 말고 일단 실천해 보는 거다. 지금은 긁지 않은 복권으로 남아있지만 반드시 나의 소중한 재능은 로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취미와 수익은 한 끗 차이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 한승현은 7년 차 직장인 생활을 하면서 퇴근 후에는 작가, 크리에이터, 강사, 일러스트레이터로 N 잡러로 활동하고 있다. 취미가 '부캐'로 월급 외의 추가 소득을 얻는 중이다. 지금도 끊임없이 배우고 실천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거듭하고 .. 2022. 12. 12. 이전 1 ··· 3 4 5 6 7 8 9 다음